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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수익성에 미치는 세금의 영향
소득세의 영향을 받는 기업에서는 세금이 중요한 고려요소가 되고 있다.
(1) 납세후 수익률의 결정
예를 들어 구입가격이 1,000만원이고, 5년후 잔존가치가 0인 자산이 있다.
만약 그 자산이 내용년수 동안 매년 300만원씩 운영비용을 절감시켜 준다면 납세전 수익률은
납세후 수익률을 구하기 위해서는 다음 4가지를 먼저 선정할 필요가 있다.
① 자산구입가가 년도상업 비용으로 계상할 것이가, 자본으로 되어 매년 상각될 것인가
② 감가상각방법
③ 감가상각계산에 사용될 수면과 잔존가치
④ 적절한 세율
여기서 감가상각 방법은 정액법이라고 가정, 내용년수는 5년, 잔존가는 0
이며, 세율은 50%이고, 향후 내용년수기간 세율은 일정하다고 가정시
첫해에 자산의 취득이 납세전 현금흐름에 +300만원 효과를 가져오나, 감가상각비에 의해 과세대상소득에 영향을 미친다.
세금은 과세대상소득의 50%로서 세금에 의해 현금흐름에 영향을 미친다. 이를 고려하면 납세후 현금흐름에 미친 영향을 구할 수 있다.
(도표 38) 자산에 대한 세금취급에 따른 현금흐름도표(정액법) (단위 : 만원)

납세후 수익률은
0=-1,000만원+250만원

으로부터 i=7.9%
(2) 감가상각법의 변화에 따른 영향
정액법보다는 정율법이 납세후 수익률이 크게 됨(증명 : 본 책에서는 생략함. 강석호 공업경제론 PP. 153-158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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