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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합리 및 LOSS박멸 개별개선의
구체적 추진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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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PM컨설팅/한국TPM연구소
대표/공학박사·기술사·지도사 권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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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불합리 및 LOSS박멸
개별개선 방향
개별개선이란 설비나
장치, 프로세스와 플랜트 전체의 모든 것에 관해 철저한 LOSS배제와 성능향상을
꾀함으로써 최고의 효율화를 도모하기 위한 활동이며, 개별개선은 크게
중요 문제해결을 위해 테마선정후 팀에 의한(또는 분임조에 의한) 해결활동과
일상개선에 의한 해결활동으로 구분한다.
개별개선은 크게 개인형,
집단형 2가지로 구분되어 추진된다. 개인형은 불합리의 소개선활동을
각자 분담하여 실시하는 것이고, 집단형은 문제해결이 난이한 것에 대해
TFT나 연구회 또는 공무에 의뢰하여 개선을 추진하고, 비교적
해결이 용이한 것은 TPM분임조의 자체 팀활동(분임조활동)에 의해 개선하는
것이다.
개별개선의 추진방향을
요약하여 살펴 보면 크게 3단계로 나누어 설명해 볼 수 있다.
첫째, 자주보전 1∼3
STEP은 불합리(결함, 발생원, 곤란개소) 개별개선, 즉 전문보전조직인 공무의
자주보전지원형 개별개선을 중점 추진해 현장의 모습을 일신시키는데
역점을 두어야 한다.
둘째,
자주보전 4 STEP이후는
설비효율화 저해 로스(가공조립형 6대로스, 장치형 8대 로스 중 중대
로스)의
개별개선을 통해 설비종합효율 향상을 중점 추진하는 이익추구형 개별개선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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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표1> 고장제로화
4PHASE(국면)에 따른 개별개선의 활동전개 및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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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특히 자주보전 5
STEP이후, 즉 강제열화가 배제되고 OPERATOR의 SKILL-UP이 된 시점부터는
설비효율 저해 로스 중 불량로스 저감의 고수준인 품질보전 활동을
통해 불량제로화 활동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나아가서 고장제로·재해제로를
달성하도록 개별개선의 질적향상을 위한 활동을 중점 추진해야 한다.
개별개선
추진 방법을 고장제로화
4국면(PHASE)을 달성하기 위한 자주보전 및 계획보전 스텝전개에 대응한
개별개선의 추진방향을 요약해 나타내면 <도표1>과 같다.
불합리 및 LOSS박멸 개별개선
내실화의
구체적 추진 방법에 대해 고장제로화 4 PHASE(국면)에 따른 STEP전개 단계에
맞추어 추진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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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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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자주보전 STEP에 맞는
설비불합리 및 LOSS저감 개별개선 운영방법
상기 <도표1>에서
고장제로화 4 PHASE에 따른 자주보전 및 계획보전의 전개 STEP이 제시되어
있으나 LOSS개선을 위한 설비의 종합효율 분석은 자주보전활동의 주체인
생산부문에서 행하고, 계획보전활동의 주체인 공무부문은 생산부문의
자주보전지원 활동과 설계상 약점개선 활동인 개량보전을 하는 것이므로
아래의 LOSS개선은 자주보전 STEP활동을 기본으로 하여 추진방법을 전개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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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주보전 3
STEP 추진 이하 분임조
활동방향으로서는 전문보전(공무)의
자주보전지원형 개별개선(불합리개선 활동) 보완 추진의 내실화를 꾀하도록
하고, 이 기간 중의 활동중점으로서는 顯在불합리(발생원, 곤란개소, 결함
등의 드러나는 불합리)에 대한 중점개선을 행하도록 한다.
자주보전 3 STEP추진
이하
분임조에 대한 구체적인 추진방법으로서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일상청소·점검에
따른 불합리(발생원, 곤란개소, 결함)의 중점 적출 및 FOLLOW-UP을
행하도록 한다. 적출된 불합리는 <도표2> 불합리발견 LIST를 활용하여
일상개선을 추진하도록 한다. 이 경우 전문보전 즉 공무지원의 병행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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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표2>
불합리발견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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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중대불합리 개별개선은
오염, 누설, 누유, 누수, 비산, 품질불량원 등의 발생원과 청소, 급유,
점검, 조정, 작업
등의 곤란개소와 그외 顯在 결함을 대상으로 하여 A급은 TFT(생산 외에
기계·전기 전문보전, 기술, QC 등의 합동개선 추진팀), B 및 C급은 자주보전
분임조활동으로
하여 소집단별(분임조, TFT)로 연간 테마해결건수는 4 내지 6건으로 하여
추진하도록 한다.
그런데 자주보전 추진STEP과는
별도로 설비불합리 개선이 공정특성상 많이 요청되는 분임조, 즉 공정특성상
오염 및 작업이 난해한 분임조나 설비노후화로 자주보전 STEP추진과는
별도로 개별개선 활동 및 유지관리가 어려운 공정을 담당하고 있는 분임조는
자체 필요에 따라 향후 자주보전은 4 STEP 이상 추진하고 있더라도 이 현재(顯在)불합리에
대한 3 STEP까지의 활동에 대한 유지관리 차원에서 지속적인 보완이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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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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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설비종합효율산출
LINE으로서 자주보전 4∼5 STEP 추진 분임조
가공조립산업의
경우 설비종합효율을 산출하고 있는 생산LINE이 직접 대상이 되나, 그
이외의 분임조도 5행측면의 중대 불합리, 6대 LOSS 중 개선이 요망되는
LOSS 위주, 즉 고장·작업준비 및 조정·잠깐정지·속도저하·초기수율저하
등의 품질불량을 제외한 LOSS에 대해 중대요인 도출후 활동이 가능하다
하겠다. 장치산업형의 경우는 플랜트종합효율을 산출하고 있는 생산LINE이
직접 대상이 되나, 그 이외의 분임조도 역시 6대 LOSS 중 개선이 요망되는
LOSS위주, 즉 설비고장·프로세스고장·정상생산·비정상생산·재가공로스
등의 품질불량LOSS를 제외한 LOSS 등에 대해 활동을 하도록 한다. TPM
도입추진 회사에서는
아래의 절차대로 가공조립산업의 경우 설비종합효율을 분석에 따른 6대
로스,
장치산업형의
경우도 플랜트종합효율 산출에 필요한 8대 로스를 박멸하는 개별개선으로
보다 나은 설비효율화의 개별개선 성과를 내도록 유도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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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로스개선을 위한
가공조립산업형과 장치산업형을 구분하여 로스에 대해 살펴 보면, 가공조립형의
설비종합효율을 저해시키는 LOSS로는 6대 LOSS가 있고, 이는 ① 고장로스,
② 작업준비·조정로스, ③ 초기수율저하로스, ④ 잠깐정지로스, ⑤
속도저하로스,
⑥ 불량로스 등이 해당한다.
▶ 설비종합효율
=
시간가동률×성능가동률×양품률
=(가동시간/부하시간)×{(총생산량)×이론C/T)/가동시간}×(양품수량 /총생산량)
=(이론사이클타임×양품수량)/부하시간
=양품수량/(부하시간×시간당 이론생산량)
이며, 시간가동률에는
①, ② 및 ③이, 성능가동률에는 ④ 및 ⑤가, 양품률에는 ⑥이 관계되는
LOSS가 되며, 설비종합효율 저해 6대 LOSS 중 주요 개선대상이 되는 LOSS를
도출 후 로스개선활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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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치공업형의 프랜트종합효율(혹은
생산종합효율이라고도 함)을 저해시키는 LOSS로는 8대 LOSS가 있고, 이는
① SD로스, ② 생산조정로스, ③ 설비고장로스, ④ 프로세스고장로스, ⑤
정상생산로스,
⑥ 비정상생산로스, ⑦ 품질불량로스, ⑧ 재가공로스 등이 해당한다.
▶ PLANT종합효율
=
부하율×설비종합효율
=
부하율×시간가동률×성능가동률×양품률
=
(부하시간/카렌다시간)×(가동시간/부하시간)×{(총생산량)×
이론C/T)/가동시간}
×(양품수량
/총생산량)
=
(이론사이클타임×양품수량)/카렌다시간
=
양품수량/(카렌다시간×시간당 이론생산량)
이며, 부하율에는 ① 및
②가, 시간가동률에는 ③ 및 ④가, 성능가동률에는 ⑤ 및 ⑥이, 양품률에는
⑦ 및 ⑧이 관계되는 LOSS가 되며, 설비종합효율 저해 6대 LOSS로스는
③∼⑧이 여기서는 주요 개선대상이 되는 LOSS로 보아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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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보전 4∼5 STEP추진
분임조의
활동방향으로서는 이익추구형 개별개선(설비종합효율 향상활동)을 행하도록
한다. 이 단계의 활동중점은 6대 LOSS분석 및 설비종합효율 저해 중대
LOSS 저감
개별개선 추진 강화를 행하는 것이 올바른 추진방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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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추진방법으로서는
다음의 절차와 같이 순서별로 요약하여 볼 수 있다.
첫째,<도표3>
LOSS구조도를
활용하여 일정기간의 DATA(3내지 6개월간의 DATA에 의거하면 좋음)의
LOSS구조 즉 LOSS발생량, LOSS시간, 점유율 등의 LOSS 구성분석을 한다.
<도표3>
LOSS구조도의
LOSS발생량, LOSS시간을 구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이 된다.
① 설비종합효율
LOSS시간=부하시간×(1-설비종합효율/100)
② 설비종합효율
LOSS량=설비종합효율LOSS시간×이론CAPA
③ 시간가동율
LOSS시간=정지시간
④ 시간가동율
LOSS량=정지시간×이론CAPA
⑤ 양품율
LOSS량=불량량
⑥ 양품율
LOSS시간=불량량/이론CAPA
⑦ 성능가동율
LOSS시간=설비종합효율LOSS시간-시간가동율LOSS시간-양품율LOSS시간
⑧ 성능가동율
LOSS량=설비종합효율LOSS량-시간가동율LOSS량-양품율LOSS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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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표3>
LOSS구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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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시간가동률, 성능가동률,
양품률을 저해시키는 세부 LOSS 항목 및 LOSS발생량, 점유율 등을 파악후
설비효율 저해 중대 LOSS요인을 도출시킨다.
셋째, <도표4>
난이도 구분 평가표를
활용하여 고난도는 A급, 중난도는 B급, 저난도는 C급으로 하되, 소집단별
연간테마해결 가능 건수를 고려하여 A급은 TFT활동, B나 C급은 자주보전분임조활동(공무지원
병행)으로
개선을 유도하도록 LOSS등급을 분류시키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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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표4>
난이도
구분 평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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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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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구분
평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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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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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로스나
문제점이 많은 부문에 걸쳐 발생하고 있는 것
② 분진이나
액누출로 오랜기간에 걸쳐 방치되어 온 대형발생원
③ 중대한
고객 크레임이나 납기지연 등 중요하고 긴급을 요하는 것
④ 높은 수준의
고유기술을 필요로 하며 문제가 여러 분야에 걸쳐 있는
것
⑤ 비용이
대략 평가하여 1,000만원 이상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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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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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로스나
문제점이 한 부분에 한정되어 있고 중간 정도의 발생원
② 설비의
강도·구조·재질 등 약점개선에 관계하는
것
③ 중간
정도의
고유기술을 필요로 하며 비용이 대략 500만원 이상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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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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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지도 및
지원을 받는 것으로 해결가능한 로스의 배제
② 일상운전에
관계하는 점검·급유·조작 등의 곤란개소의
대책 및 개선
③ 대폭적인
설비개선을 수반하지 않는 발생원의 대책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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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도표5>
개별개선 테마등록표를
활용하여 테마등록을 시키되 A나 B급은 각각 연간 총 4∼6건을 해결하도록
공장TPM사무국에 테마등록을 추진한다.
단, 공무에서는 생산부문의
개별개선에 대응되는 개선활동인 개량보전활동을 실시해야 되므로 6대
로스 측면의
LOSS를 고려하되, 설계상 약점개선활동인 개량보전(CM: CORRECTIVE MAINTENANCE)을
주로 하여 활동하도록 한다. 공무는 계획보전 SYSTEM STEP 활동 제 2STEP인
열화복원·약점개선(자주보전지원활동, 개량보전활동을 주요 내용으로
함)에서 개량보전활동을 개시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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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표5>
개별개선테마등록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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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도표6>개별개선
추진스케쥴 관리표를
활용하여 추진진척 스케쥴관리를 하도록 한다.
여섯째, 개별개선
실시결과의
과정기록을 TPM분임조회의록에 개선STEP 1ST(현상파악)∼6ST(효과파악)까지의
주요 내용을 기록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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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표6>
개별개선 추진스케쥴 관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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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도표7>
개별개선
실시완료보고서를 활용하여 개별개선의 완료보고를 하도록 한다.
그런데,
생산LINE 이외의
분임조는 즉 설비효율 산출에 따른 6대 로스 파악이 되지 못하는 분임조에서는
첫째 및 둘째 항에서 LOSS구조도를 활용한 설비종합효율 분석에 의거 중요
요인을 도출시키지 않고 조업작업을 분석하여 개선요망되는 항목을 도출시키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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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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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불량율 제로화를
위한 품질보전활동
품질보전
실시 전제조건
2가지 충족 분임조나 자주보전 6∼7STEP추진 분임조는 품질보전활동을
실시한다. 품질보전 즉 품질불량을 유발시키는 설비의 부위에 대한 품질보전분석(QM매트릭스표
활용)의
실시는 자주보전 6∼7STEP 추진 수준이고 품질보전 실시 전제조건 2가지가
충족되는 분임조가 대상이 되는 것이 원칙이다.
자주보전 6 STEP활동
실시 중에는 품질보전분석 활동이 완전히 숙달되도록 모델활동에 대해
확실히 추진할 필요가 있고, 향후의 불량로스개선 활동은 품질보전분석
중심으로
전개되므로 6 STEP기간 중 품질보전활용을 체계화시키는 것이 좋다.
품질보전의 활동방향의
요점은 품질불량제로화 품질보전활동으로 말할 수 있으며, 자주보전 6STEP
추진분임조는
모델활동의 체계적 실시를 행할 필요가 있다.
품질보전의 활동중점으로서는
품질불량 유발 설비의 품질불량 발생 부위의 개선을 행하는 것이므로
설비와
품질과의 연관조사, 설비와 품질과의 조건관리가 주요 내용이 된다.
그런데 품질보전
실시의
전제조건으로서는 ① 강제열화 배제, ② 운전원(OP) SKILL-UP의 2가지의
충족, 즉 품질보전 실시를 위해서는 작업장 주변의 5행과 담당 설비의 자주보전의
확실한 실천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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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보전의 구체적인
추진방법을 전개 STEP(순서)별로 요약 제시해 보면 다음과 같이 된다.
① 1ST : 현상파악→ 품질의
실태를 조사후 층별한다. (가공조건, 작업조건의 실태조사를 병행)
② 2ST : 제1차 불합리의
복원→ 조사결과 가공조건이나 작업조건 가운데 이상한 조건이나 원인과 대책을
알고 있는 불합리 항목의 철저한 대책실시를 한다.
③ 3ST : 만성불량의 요인분석→
원인을 모르는 불량을 PM분석표에 의거 요인분석 실시를 한다
④ 4ST : 만성불량의 원인박멸→
PM분석에서 얻은 “생각되는 요인”을 철저조사후 그 결과 조금이라도
불량하다고 생각되는 항목의 대책(복원, 개선) 실시하여 만성불량을 박멸시킨다.
⑤ 5ST : 불량제로의 조건설정→“만성불량의
요인분석” 결과 찾아낸 요인은 모두(대책실시된 것만에
국한되지 않고 모두) 불량제로의 조건으로서 품질특성과의 상관을 품질보전 매트릭스표(<도표8
> QM매트릭스표활용)로 정리하며, 이것을 기초로 점검항목으로서
자주보전 및 전문보전의
기준에 추가시킨다.
⑥ 6ST : 불량제로의 조건관리→
점검기준에 근거하여 점검을 실시하며,<도표9> Q-COMPONENT를
현물에 부착관리 및 <도표10>점검계획표를 활용하여 점검결과를
경향관리하여 異常値 직전
에서 불합리의 복원을 실시(불량이 나기 前에
조치)한다.
⑦ 7ST : 불량제로의 조건개선→
점검방법, 점검주기, 점검결과의 판단기준 등을 고쳐서 보다 효율적인
불량제로의 조건으로 개선실시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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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표8> QM매트릭스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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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표9> Q-COMPONENT(컴포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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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표10>
점검계획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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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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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맺음말
이상에서 LOSS개별개선의
구체적인 추진방법을 살펴 보았는데 일련의 활동결과들에 대한 관리 및
활용을 체계적으로 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사항들에 대해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첫째, 설비종합효율
관리로서,
설비종합효율 관리 그래프( 생산LINE에만 해당)를 활용하여 추이 및 목표대비
달성도 등을 파악하도록 한다.
둘째, 공정불량률
관리(혹은
양품율 관리)로서, 공정불량률 추이그래 프 활용(생산LINE에만 해당)으로
품질보전활동의 효율화를 도모한다.
셋째, 개선사례
관리로서,
개선SHEET를
활용하여 주요 개선부위의 개선전·후 定點촬영 혹은 스케치에
의한 사례 축적을 행하도록 한다.
넷째, 개선테마 활동결과
관리로서,
되도록
① 개별개선 실시완료보고서, ② PM분석표(LOSS분석에 따른 테마해결에 해당함),
③ 주요 개선SHEET 이 세 가지를 테마완료 후 SET로 사례관리되도록 하는
것이 좋다.
다섯째, 품질보전 활동결과
관리로서,
QM매트릭스표, 점검계획표, Q-컴포넌트 등의 현장관리를 하도록 한다.
지금까지 살펴
본 LOSS개선의
구체적 추진 방법에 의거 장기적으로 자주보전 및 계획보전의 STEP활동에
대응하여 STEP이 경과된 시점까지의 합리적인 불합리 및 LOSS 개별개선활동이
되어 생산효율화에 기여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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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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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M
이론 및 실무 메인으로
자료실
메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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